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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축빌라, 층간소음 방지 및 해결방법 2탄!

안녕하세요, 오투오빌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위층기준으로 층간소음 방지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서
아래층이 층간소음으로 인해
피해 받았을 경우
해결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층의 경우 
윗층에서 쿵쿵거리는 소리에 
피해를 많이 받기 때문에 
주의할 사항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일방적으로 피해 받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층에서는  
윗층에서 소음이 심할 경우에 
신고를 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돼 있습니다.

정부는 2014년 5월 14일부터 
'소음·진동관리법'과 '주택법' 개정을 통해 
'공동주택 층간소음 기준에 관한 규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적용대상은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모든 주택법상 공동주택이며 
위·아래 층은 물론 
옆집에서 발생하는 소음까지 
모두 포함하여 적용합니다.

규칙에서 정한 소음의 종류는 
뛰는행위, 벽·바닥에 충격을 주어 발생하는 
직접적 충격소음, 공기 전달 소음,  
운동기구로 인한 소음 등 까지 
아주 다양한 범위내에 있습니다.

소음의 기준이 되는 1분 등가소음도는 
주간 43dB, 야간 52dB, 
최고소음도는 주간 57dB, 야간 52dB, 
공기전달 소음은 5분 등기소음도 
주간 45dB, 야간 40dB로 
각각 기준이 정해져있습니다.

우리나라 특성상 아파트나 빌라 등
공동주택이 많은데 
이런 경우 다같이 양보하면서 사는 방법이
가장 안정적이고 우선적입니다.

최근 신축빌라의 경우
층간소음재를 사용해서
건축하는 건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투오빌에서는
각 지역별 현장전문가와 함께 동행해
빌라를 매칭시켜드리는
빌라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동행해
층간소음재가 시공된 집인지
꼼꼼히 확인하고 분양받으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이상 오투오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