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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오빌’, 신축빌라 및 구옥빌라 매매 시 주의점 공개…“낮에 보는 것 중요”

회사원 A씨(36)는 이때까지 모아온 자금으로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해 퇴근 후 매일같이 부동산을 들러, 집을 보러 다녔다. 그가 선택한 집은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신축빌라로 2호선과 5호선 환승역인 까치산역이 도보 3분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회사가 위치한 여의도역까지 출퇴근이 수월한 데다 편의점, 우체국 등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망설임 없이 계약을 결심했다.

그러나 그가 집을 살펴볼 때 고려하지 못했던 것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채광 여부다. 늘 퇴근 후에 집을 보러 다니던 A씨는 어두운 밤에 실내 조명을 켜고 집을 살펴봤다. 채광이 드는지를 확인하지 못했으며 빌라와 옆집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 그림자가 지는 것도 알 수 없었다.

실제로 이러한 사례는 생각보다 많다. 채광뿐만 아니라 환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도 아침, 저녁에 걸쳐 두 번으로 나눠 집을 찾아가 보는 게 좋다.

신축빌라 정보제공 ‘오투오빌’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집을 보러 갈 때 확인해야 할 사항과 주의점에 대해 소개했다.

먼저 퇴근 후 정장이나 불편한 옷차림으로 집을 바로 보는 것은 좋지 않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운동화를 신어야 구석구석 움직이며 체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집은 낮과 밤 두 번에 걸쳐 찾아가보는 것이 중요하며, 외관상 누수나 곰팡이 유무도 꼼꼼히 살펴본다. 주차장이 1:1 주차인지 혹은 이중주차인지를 체크하며, 유흥가나 모텔이 주변에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이러한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있다 하더라도 낮에 시간을 내서 집을 본다는 것은 직장인에게 사실상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에 ‘오투오빌’은 직장인들을 위한 1:1 맞춤매물 서칭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쉽고 편하게 원하는 집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신축빌라 분양 및 매매 시세를 제공, 자금 사정에 맞는 지역 빌라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시세는 인공지능 학습 알고리즘 기반의 부동산 빅데이터 시세조회 서비스 ‘집나와 빅그램’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이 집나와 빅그램이 제공중인 현 빌라시세에 따르면 서울 도봉구 쌍문동(쌍문역), 방학동(방학역) 신축빌라는 평균 571만원대, 은평구 불광동(불광역)과 응암동(응암역) 신축빌라는 평균 668만원대에 분양된다.

강서구 화곡동(화곡역), 등촌동(등촌역) 신축빌라는 845만원, 737만원이며, 구로구 오류동(오류역), 고척동(구일역)은 594만원과 833만원, 동작구 사당동(사당역), 상도동(상도역) 신축빌라는 694만원, 840만원이다.

동대문구 장안동(장한평역), 전농동(청량리역)은 684만원과 723만원, 신사동 일대의 관악구 신림동(신림역), 봉천동(봉천역) 신축빌라는 평균 722만원대이며, 양천구 신정동(신정역)과 목동(목동역) 신축빌라는 866만원, 810만원에 분양 및 매매된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대화동(대화역) 신축빌라는 407만원, 490만원에 거래되며, 김포시 통진읍 및 사우동 신축빌라는 평균 382만원대, 대곶면 율생리와 양촌읍 양곡리 일대는 275만원, 331만원이다.

광명시 신축빌라 중 철산동(철산역)과 광명동(광명역) 일대 신축빌라는 631만원, 556만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춘의역) 신축빌라는 513만원의 평균 분양 시세가 책정돼 있다.

마지막으로 인천시의 경우 남동구 만수동과 간석동(남동구청역) 신축빌라가 평균 354만원대, 구월동이 이보다 낮은 327만원대에 분양 진행중이며, 부평구 부평동(부평시장역), 청천동 신축빌라는 338만과 28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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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토일보

원문 :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96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