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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오빌,"근린생활시설 여부 확인해야"

신축빌라 정보제공업체 오투오빌이 근린생활시설과 신축빌라의 차이점에 대해 소개했다.

신축빌라 분양 시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근린생활시설은 원래 상가로 허가가 난 것이다. 빌라의 경우 겉에서 보기에 어떤 것이 주택이고 어떤 것이 근린생활시설인지 구분이 어려운데,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층’이다. 다세대주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층수는 4개층이다.

여기에 신축빌라는 대부분 1층이 필로티 구조의 주차장으로 돼 있다. 1층과 나머지 4개층을 합치면 총 5층이다.

오투오빌 측은 만약 자신이 알아보고 있는 신축빌라가 6층 이상이라면 근린생활시설 건물인지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근린생활시설은 상가이기 때문에 거주목적으로 사용시 어려움과 불편함, 손해가 따를 수 있다. 주택에 비해 공과금이 높게 나오고, 취등록세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구청의 단속이 있을 경우 주거시설이 내부에 있으면 철거를 해야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신축빌라 매매 시 근린생활시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투오빌은 신축빌라 1:1 맞춤 매물 서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신축빌라의 분양 및 매매 시세가를 제공하고, 수요자 자금에 맞게 편리하게 지역 빌라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시세는 인공지능 학습 알고리즘 기반의 부동산 빅데이터 시세조회 서비스 ‘집나와 빅그램’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은평구 역촌동(역촌역) 신축빌라는 765만원대, 응암동(불광역)은 643만원대로 신축빌라가 분양 및 매매 중이다. 중랑구 상봉동(상봉역) 신축빌라는 761만원, 중화동(중화역) 630만원 대다. 강북구 수유동(수유역) 신축빌라와 번동(미아역)은 589만원대에 신축빌라가 거래되고 있다.

노원구 신축빌라 중 상계동(상계역)은 658만원에 거래되며, 월계동(월계역) 신축빌라는 66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동구 암사동(암사역)은 756만원대, 천호동(천호역) 808만원대로 신축빌라가 분양, 매매된다. 또한 동대문구 장안동(장한평역)은 684만원 대, 전농동(청량리역) 신축빌라는 723만원 대다.

강서구 신축빌라 중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는 845만원, 등촌동은 737만원, 방화동은 788만원에 신축빌라가 분양 및 매매 중이다. 양천구 신월동(신정역) 신축빌라는 657만원대, 신정동(신정네거리역)은 866만원대다. 금천구 독산동(독산역)의 신축빌라는 658만원에 매매중이며, 시흥동(가산디지털단지역)은 576만원 대다. 마포구의 신축빌라 중 망원동(망원역)은 978만원, 성산동(마포구청역) 신축빌라는 917만원이다.

경기도 신축빌라 중 부천시 심곡본동(부천역)은 450만원대, 송내동(송내역) 신축빌라는 463만원대다. 군포시 당정동(당정역)은 486만원, 당동(군포역)은 465만원에 신축빌라가 분양 거래중이다.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대화역) 신축빌라는 490만원대, 덕이동은 407만원대에 신축빌라 매매중이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안양역)은 537만원에 신축빌라를 거래하고 있다. 석수동(석수역) 신축빌라의 경우 471만원대이다. 인천 부평구 부평동(부평구청역)의 신축빌라는 338만원 대이고, 삼산동(굴포천역)은 383만원 대다. 남동구 구월동(인천시청역) 신축빌라는 327만원대에 분양 및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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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토일보

원문 :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9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