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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오빌, 신축빌라 층수가 결정되는 기준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신축빌라는 5층 높이 건물이다. 그렇다면 왜 빌라는 5층 건물이 많은 걸까. 이는 대지의 용도에 따라 지을 수 있는 높이가 건축법으로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몇 층 높이의 건물을 지을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우선 용도지역을 알아야 한다. 용도지역은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건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을 제한해 놓은 기준이다. 전용주거지역, 일반주거지역, 준주거지역, 중심상업지역, 준공업지역, 자연녹지지역, 농림지역 등 21개로 구분된다.

건물의 용도지역을 알면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연면적 비율을 뜻하는 용적률과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인 건폐율을 알아볼 수 있다. 연면적은 건물 각 층의 바닥 면접을 합한 전체 면적으로 지하층도 포함된다.

이에 따르면 제1종 전용주거지역의 경우 용적률은 50~100% 사이, 건폐율은 50% 이하이며 제2종 전용주거지역은 용적률이 100~150%, 건폐율은 제1종과 동일한 50% 이하로 책정된 것을 확인 가능하다.

오투오빌 관계자는 "건물 층수가 결정되는 기준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용자들에게는 건축물 높이에 대한 제한법에 대해 설명해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오투오빌은 일대일 맞춤매물 서칭 서비스를 진행해 신축빌라 매매를 원하는 수요자들을 돕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학습 알고리즘 기반의 부동산 빅데이터 시세조회 서비스 '집나와 빅그램'을 기준으로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신축빌라의 분양 및 매매 시세가를 제공하고 있다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상도동(상도역) 신축빌라는 832만원, 대방동(대방역)은 922만원이며 마포구 신수동(광흥창역) 신축빌라는 913만원, 아현동(신촌역)은 640만원 선이다.

은평구 신사동(신사역) 신축빌라는 650만원, 증산동(증산역)은 738만원, 녹번동(녹번역) 신축빌라는 715만원, 대조동(구산역) 신축빌라는 869만원에 분양중이다.

서대문구 남가좌동(남가좌역) 신축빌라는 643만원, 신촌동(이대역) 신축빌라는 765만원이며 강북구 수유동(수유역) 신축빌라는 589만원, 미아동(미아역)은 55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기도의 경우 남양주시 화도읍(천마산역) 신축빌라는 302만원, 호평동(호평역)이 362만원이며 부천시 춘의동(부천종합운동장역) 신축빌라는 457만원, 도당동(신중동역) 신축빌라는 397만원 대다.

고양시 신축빌라 시세는 식사동(백마역) 신축빌라는 393만원, 가좌동(정발산역) 신축빌라는 357만원, 지축동(지축역)이 426만원, 행신동(행신역) 신축빌라는 458만원으로 확인됐다.

수원시는 서둔동(수원역) 신축빌라는 305만원, 세류동은 438만원이며 안산시 건건동(반월역) 신축빌라는 350만원, 일동(한대앞역) 신축빌라는 357만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인천 부평구 일신동(부개역) 신축빌라는 394만원, 삼산동(갈산역) 신축빌라는 383만원에 분양되고 있다.

출처 : 국토일보

원문 :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97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