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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오빌 “건물 층수 설정하는 기준, 신축빌라 용도지역은”

빌라를 생각할 때 5층짜리 건물을 생각하는 이가 많을 것이다. 이유는 바로 건축법 관련 법안 중 건축물 높이에 대한 제한법 때문인데 대지의 용도에 따라 지을 수 있는 건물, 주택이 제한돼 있다.

새로운 건물을 지을 때 건폐율과 용적률이 얼마나 나오는 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용도지역을 확인해야 한다. 건폐율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을 말하며, 용적률을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 연면적 비율을 말한다.

용도지역이란, 토지의 이용 및 건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을 제한해 토지를 경제적,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공공복지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서로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용도지역을 확인하고 해당 지자체 조례를 확인해보면 해당 건물이 어떠한 기준으로 층수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신축빌라를 알아볼 때 ‘오투오빌’에서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신축빌라의 분양 및 매매 시세가를 제공해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다. 제공하는 모든 시세는 인공지능 학습 알고리즘 기반의 부동산 빅데이터 시세조회 서비스 ‘집나와 빅그램’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대방역)의 신축빌라는 922만원에 매매 중이다.

신대방동(신대방역) 신축빌라는 770만원에 거래 중이며, 강남구의 경우 역삼동(역삼역) 1398만원에 신축빌라가 거래된다. 강동구 천호동(천호역)의 신축빌라는 883만원에 매매되고 있다.

서대문구 신촌동(신촌역) 신축빌라는 765만원대, 남가좌동(남가좌역)은 643만원 대에 신축빌라가 매매 및 분양 중에 있으며, 마포구 성산동(월드컵경기장역) 신축빌라는 927만원, 서교동(홍대입구역)은 1143만원선이다.

강서구 등촌동(등촌역)의 신축빌라는 737만원이며, 공항동(송정역) 신축빌라는 616만원이다. 용산구 청파2동(서울역)은 신축빌라 거래가 미미한 편이다.

반면 종로구 혜화동(혜화역)은 1268만원선에 분양중이다. 영등포구 도림동(신도림역) 신축빌라는 910만원, 당산동(당산역) 715만원에 신축빌라가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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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토일보

원문 :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97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