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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오빌’의 신축빌라 분양 팁, 1:1 맞춤상담 실시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최근 내집마련으로 신축빌라 분양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1인가구나 자녀계획이 없는 젊은 신혼부부가 증가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매매가 가능한 그 중에서도 소형가구의 관심도가 높은 것은 중소형 면적의 빌라다. 때문에 신축된 빌라를 매매 시 다른 것보다도 위치와 전용면적을 먼저 살피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신축 빌라는 평형보다도 전용면적과 실평수가 더 중요하다. 그렇다면 빌라주택에서의 전용면적은 무엇을 말하며, 실평수는 어떻게 측정될까.
 
먼저 전용면적은 발코니를 제외한 방, 거실, 화장실 등을 포함한 면적으로 등기등본 상 나와있는 면적을 말한다. 빌라는 아파트와 다르게 시세파악이 어렵기 때문에은행에서 감정을 할 때 이 전용면적을 보게 된다.
 
실사용면적을 뜻하는 실평수는 전용면적에 서비스면적인 발코니를 확장해서 쓰는 면적을 말한다. 다세대 주택인 빌라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600㎡ 이하에 층수가 4개층 이하여야 한다. 이 때문에 모든 세대의 전용면적을 600㎡가 넘지 않도록 설계하는 대신, 나머지 공간들을 서비스면적인 발코니로 만들어 실평수를 늘린다.
 
신축빌라를 매매할 때는 은행에서 감정 시 전용면적을 보는 것과 반대로 실평수를 기준으로 하며, 전용면적보다 실제 쓰는 면적이 큰지 작은 지에 따라 가격에 차이가 나게 된다.
 
또한 빌라는 아파트에서 말하는 평형과 달리 전용면적에 복도, 계단 등 주거공용면적을 합친 것을 공급면적이라 부른다. 1층이 전부 주차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대지의 바닥면적이 건물의 바닥면적보다 넓으며, 확장면적도 있어 보통 전용면적+12~14평형이라고 쓰기도 한다.
 
신축빌라 정보제공 ‘오투오빌’에서는 아파트와 다른 신축빌라의 전용면적과 정확한 평형에 대한 수요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1:1 맞춤매물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오투오빌 관계자는 “신축빌라는 평형보다 전용면적과 실평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빌라 구입을 위해 알아볼 때는 전문가와 동행하거나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현재 ‘오투오빌’은 신축빌라 맞춤상담과 더불어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신축빌라들의 분양 및 매매 시세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의 모든 시세는 인공지능 학습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정확한 부동산 빅데이터 시세정보를 제공중인 ‘집나와’ 빅그램을 기준으로 한다.
 
집나와 빅그램을 통해 집계된 전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오금동(오금역) 신축빌라와 잠실동(잠실역) 신축빌라는 1㎡당 984만원, 1063만원, 강남구 역삼동(역삼역) 신축빌라는 1398만원에 거래된다.
 
강동구 천호동(천호역) 신축빌라는 880만원, 종로구 혜화동(혜화역) 신축빌라는 1268만원대에 신축빌라 분양이 진행되고 있으며, 용산구의 청파동2가 일대는 구옥빌라 매매(846만원대)가 활발히 이뤄지는 편이다.
 
수도권에서는 먼저 경기도 안양시의 범계역을 중심으로 비산동 신축빌라와 호계동 신축빌라가 547만원과 440만원, 수원시 망포동(망포역) 신축빌라는 440만원에 분양중이다. 이의동(광교역) 신축빌라는 평균 620만원대의 구옥빌라 전세 거래가가 형성되어 있으며, 안산시는 중앙역 인근 사동과 부곡동 신축빌라가 344만원과 308만원에 매매된다.
 
마지막으로 인천시 신축빌라 중 계양구 계산동(계산역) 신축빌라와 남동구 간석동(간석오거리역) 신축빌라가 평균 367만원대에 거래된다. 부평구 부개동(부개역) 신축빌라는 459만원, 같은 구 부평동(부평역) 신축빌라는 이보다 낮은 329만원에 분양과 매매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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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

원문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