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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오빌’, 실수요자 신축빌라 분양 찾는다…“서울 아파트값 다시 올라”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정부의 규제로 인해 일시적으로 가라앉았던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값이 다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신축빌라 정보제공 서비스 ‘오투오빌’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서울 및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의 신축빌라와 구옥빌라 분양 시세를 상세히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빌라 관련 다양한 정보와 시세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오투오빌’은 정확한 빌라시세 집계를 위해 인공지능 학습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집나와’의 빅그램 시스템을 기준으로 시세책정을 하고 있다.
 
최근 서울 집값이 다시 치솟으면서 아파트 매수가 어려워져 가격 부담이 덜한 빌라가 각광받고 있다. 각 지역 공인중개사사무소마다 아파트 전세와 빌라 구입을 놓고 저울질하며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지난 7월 이후부터는 신축빌라 매수 문의도 늘고 있는 추세다.
 
빌라는 대단지 아파트처럼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데다 역세권인 경우가 많아 신규 입주 빌라의 물량공급만큼 수요량도 높다. 이와 더불어 각종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 일대는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아, 수요 대비 매물이 부족한 상황까지 발생하기도 한다.
 
빌라 종류 또한 다양해 선호도와 수요 쏠림 현상이 다르게 나타난다. 원룸, 투룸, 쓰리룸을 비롯해 복층빌라, 테라스빌라, 고층도시형빌라, 고급빌라 등 수요자의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신축빌라가 개발되기에,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실거주를 위해 빌라를 매입하고자 할 시 지어진 지 역세권에 5년이 안 된 신축 빌라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면서 “단 아파트나 경쟁 신축빌라로 수요가 빠져나가면 그만큼 제때 매도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주변에 경쟁 빌라나 아파트가 대거로 들어서는지도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현재 ‘오투오빌’이 기준으로 하고 있는 집나와 빅그램의 역세권 기준 빌라시세정보(1㎡당 기준)를 참고하면 서울 강북구 강북구청역 및 미아사거리역을 중심으로 수유동(수유역) 신축빌라와 미아동(미아역) 신축빌라가 597만원, 487만원에 거래된다. 마포구 신촌역 일대 아현동 신축빌라와 연남동 신축빌라는 884만원, 640만원이며, 서초구 서초동(서초역) 신축빌라와 방배동(방배역) 신축빌라는 평균 1366만원대이다.
 
관악구 남현동(사당역) 신축빌라와 구로동(구로역) 신축빌라는 평균 730만원대에 거래되며, 영등포구 당산동(당산역) 신축빌라와 도림동(신도림역) 신축빌라는 715만원과 910만원에 신축빌라 매매 및 분양이 진행중이다.
 
강서구 신축빌라 중 방화동(방화역) 신축빌라와 염창동(염창역) 신축빌라는 평균 880만원대의 시세가 책정돼 있으며, 동작구 대방동(대방역) 신축빌라와 사당동(사당역) 신축빌라는 965만원, 690만원에 거래된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계산역) 신축빌라와 서구 검암동(검바위역) 신축빌라는 평균 357만원대이며, 부평구 청천동(부평구청역) 신축빌라와 일신동(부개역) 신축빌라는 282만원, 394만원에 신축빌라 분양 거래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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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

원문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