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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오빌’, 2019년 신축빌라 트렌드는?…“입지 갖춘 올인빌 여전히 대세”

새해가 밝으면서 부동산 시장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늘고 있다.

2019년 부동산 시장에는 먼저 지난해 정부가 내놓은 9.13 대책의 영향으로 무주택자들의 ‘내집마련’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반면 다주택자는 세 부담이 늘어나는 만큼 바뀌는 정책을 더욱 꼼꼼히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주거 트렌드는 어떻게 변화할까.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각광받게 된 ‘원스톱’ 단지가 여전히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지난해 피데스개발이 발표한 ‘2018~2019년 주거공간 트렌드’에 따르면 7대 트렌드 중 하나인 ‘올인빌(All in Vill) 현상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언급한 것을 알 수 있다.

신축빌라 정보제공 ‘오투오빌’에 따르면 올인빌 현상과 원스톱 단지는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 집 주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올인빌의 특성상 집 근처에서 교통, 교육, 편의, 문화, 공원 등 일상에 필요한 모든 것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오투오빌 관계자는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역과 가까운 역세권, 학교와 가까운 학세권, 편의점과 가까운 편세권, 공원과 가까운 숲세권 등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며 “집 주변에서 가깝고 손쉽게 생활을 즐기고 누릴 수 있는 올인빌 현상이 확대되는 만큼 입지를 잘 갖춘 주거단지에 대한 수요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오투오빌’은 현재 서울, 경기, 인천을 비롯한 전국 신축빌라의 매매 시세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역세권, 학세권 등 테마별 매물찾기 기능을 도입하여 수요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원하는 빌라매물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모든 시세는 빅데이터 기반의 부동산 시세정보 플랫폼 ‘집나와’의 빅그램을 기준으로 하여 더욱 정확하고 빠른 시세정보를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집나와 빅그램을 통해 집계된 2018년 11월 구옥빌라 전세시세(1㎡당 기준)는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빌라전세와 월드컵경기장역 빌라전세는 913만원, 787만원이며 광진구 구의역 빌라전세와 중곡역 구옥빌라는 748만원, 636만원대에 전세 거래된다. 구로구 온수역 빌라전세와 오류동역 빌라전세는 322만원, 366만원이다.

송파구 복정역 빌라전세와 오금역 빌라전세는 658만원, 569만원에 거래되며 은평구 녹번역 빌라전세와 구산역 구옥빌라는 640만원, 580만원이다. 한성대입구역의 경우 구옥빌라 전세가가 390만원대이며 동소문동4가는 구옥빌라 매매가가 650만원대에 책정되었다.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 빌라전세와 역곡역 빌라전세는 514만원, 582만원대에 전세 거래되며 시흥시 시흥대야역 빌라전세와 신형역 빌라전세는 353만원, 217만원대이다. 안양시 구옥빌라 중 관악역 빌라전세와 범계역 일대 빌라전세는 평균 368만원대이며 남양주시 평내호평역 빌라전세는 292만원에 거래된다.

고양시 원흥역 빌라전세와 화전역 구옥빌라는 평균 397만원대에 전세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용인시 어정역 구옥빌라는 378만원대에 전세 거래되며 구갈동 구옥빌라는 357만원대에 매매 거래되고 있다.

인천시에서는 숭의역 빌라전세와 송도역이 위치한 남구 일대의 구옥빌라 전세가가 평균 211만원대이며 신축빌라 분양의 경우 439만원대의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서구 왕길역 빌라전세와 검암역 빌라전세는 267만원, 302만원대이다.

출처 : 뉴스페이퍼(http://www.news-paper.co.kr)

원문 :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