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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지만 알고보면 다른 부동산 용어들

안녕하세요. 오투오빌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비슷하지만

다른 부동산 용어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매수 vs 매도 vs 매매

 

매수(매입): 물건 따위를 사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매도: 값을 받고 물건의 소유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것을 말합니다.

 

매매: 물건을 팔고 사는 일을 말합니다.

 

 

건폐율 vs 용적률

 

건폐율: 대지면적(집을 지을 땅의 수평면상 넓이)에

대한 건축면적(보통1층이 차지하는

건축물의 면적)의 비율로

건폐율(%)=건축면적/대지면적×100입니다.

 

예를 들어 100평의 대지에50평짜리 건물을 지었다면

건폐율은 50%(50/100*100)입니다.

 

용적률: 건축물 연면적(하나의 건축물에서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을

대지면적으로 나눈 비율을 말하며,

 용적률=건축물 바닥면적의

합계/대지면적입니다.

 

예를 들어 100평의 대지에 각층 바닥 면적이

50평인 3층 건물을 지었다고 하면

이 건물의 용적률은 150%

(210=(50+50+50)/100)입니다.

 

즉, 건폐율은 1층만생각하면 되고 용적률은

전체 면적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행사 vs 시공사

 

시행사: 시행사랑 부동산 개발사업의

실질적인 사업 운영자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재건축 아파트일 경우

 재건축 조합, 민간 사업자일 경우

그 사업장의 부동산개발회사나 지주 등

현실적인 그 사업을 실행하는 장본인을 뜻하며,

모든 공사의 전 과정을 책임 맡아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쉽게 말하면 부동산 개발회사입니다.

 

시공사: 시행사로부터 발주를 받아서

단순 공사만을 담당하는 곳을 말합니다.

 

아파트를 예로 들면,

아파트를 건설하는 업체를 시공사라합니다.

 

만약 자금력이 풍부한 회사라면

시행사와 시공사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준시가 vs 공시지가

 

기준시가: 건축물과 토지를 포함한 전체에

대한 감정평가금액입니다.

 

공시지가: 토지만 평가하여 공시한 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기준시가는 건축물+토지,

공시지가는 토지만 평가합니다.

 

 

리모델링 vs 리노베이션

 

리모델링: 낡고 오래된 아파트나 주택, 대형건물 등

철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건물 기본 골조는 유지하면서,

구조를 바꾸어 주어 건축물의 가치를

높이는 작업입니다.

 

리노베이션: 기존 건축물을 헐지 않고 개·보수해

사용하는 것을 말하며,

지은 지 오래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재투자함으로써 부동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지칭하기도 합니다.

 

리모델링은 단독주택을 상가로

용도 변경하는 것까지 포함하지만,

 

리노베이션은 기능과 성능을 높여 고도화하는

비교적 대규모 개·보수공사를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두 가지 개념을 혼용해서 쓰입니다.

 

 

다세대주택 vs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4층 이하이며, 건축연면적이

660㎡(200평)이하인

한 건물에 다수의 세대가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공간이 별도로 분리되어 있는

주택입니다.

 

다가구주택: 연면적 660㎡ (200평)이하,

4층 이하의 2세대 이상 건축물을 말합니다.

 

비슷하지만 가구마다 개별 현관을 갖추고

구분소유가 가능하다는 점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