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간편회원은 볼 수 없습니다.
회원정보를 입력해주세요.

회원정보 수정

뉴스

알쏭달쏭! 대출받을 때 생소한 용어들 정리

안녕하세요. 신축빌라 분양도우미

오투오빌! 입니다.

 

빌라를 구매할 때, 대출을 받을 때

계약서를 쓸 때 보통 많은 어려움을

느끼실 것 같은데요.

 

이유는 대부분 생소함에서 오는

어려움이란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대출진행시 마주하게 될

이런 생소한 용어들에 대해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서를 하다

신축빌라 분양계약시 보통 법무사가

은행 방문일을 잡게 되는데요.

은행창고에서 대출관련 서류를 작성시에

"자서를 하게" 됩니다.

이 자서란 용어는 따로 어려운 용어가 아닌

"자필서명"의 줄임말로 대출을 받는자가

직접 대출관련 서류에 자필로

서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 기표가 떨어진다.

법무사와 통화시 흔히 기표를

떨어뜨린다는 말을 듣는데요.

은행에서 기표가 떨어진다는 말은

그 날에 대출금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기표는 대부분 신축빌라 잔금일에 떨어지고

그날이 대출발생일이 되고 그 달의 이자는

일할 계산되는 기준이 되는 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자필서명을 하게되면

"포괄근저당, 한정근저당" 이라는

용어를 듣게 되는데요.

 

3. 포괄 근저당

단어를 구분해서 보시면

이해가 편하실 건데요.

포괄적으로 근저당을 설정하다.

 

예를 들어 1억의 대출을 진

채무자가 대출을 연체하여 

연체이자가 1천만이라고 가정하면

 

1금융권 기준 대출금의 120% 금액인

1억 2천을 포괄 근저당금액으로 설정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4. 한정근저당

위와 마찬가지로 단어를 구분하여 봅시다.

한정하여 근저당을 설정한다.

 

장래에 발생될 불확정 채무에 대하여 담보를

하되 그 담보는 해당 대출에만

한정한다는 의미입니다.

 

5. 장래지정형

장래에 채무자가 은행과 협의하여

근저당권 결산시기를 지정할 수 있다는 뜻 입니다.

 

즉 대출이 끝나는 시기에

대출의 연장여부를 결정하는

것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대출 진행시 관련된

생소한 용어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앞으로 대출 자서 일에 자필하실 때

당황하시는 일 조금은

덜어가실 수 있으시겠죠? ^^

 

이상 오투오빌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