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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축빌라 계약시 법무사를 통해야 되는 이유~! 지금부터 말씀드려볼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신축빌라 분양도우미 오투오빌 입니다.

오늘은 대출, 대출속의 법무사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신축빌라를 구입하시는 분들의 조건은

참 다양합니다. 자금상황이 여유있어 분양가

전부를 현금으로 구입하시는 경우,

적은 실입주금으로 나머지 금액을 주택담보

대출로 구입하는 경우 등등이 있겠죠.

이렇게 신축빌라를 계약하고 나면

담당법무사분의 연락을 받게 됩니다.

신축빌라의 경우 현장별로 담당법무사가

존재한다는 것 다들 알고 계셨나요?

이런 담당법무사의 역할은 계약을

작성한 고객님의 신용을 조회해서 주택

담보대출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은행의 자필서명, 잔금일날 은행의

대출실행, 소유권이전, 근저당말소 등 전반적인

입주관련 업무를 전부 취급하게 됩니다.

법무사의 위치는 계약자와 건축주의 중립적인

입장에서 처리를 하게 되고 가장 중요한

업무인 대출관련 업무를 중심으로 취급합니다.

실질적인 현장 프로세스는

담당법무사가 한동 건물 전체를 가지고

각 은행과의 협상을 통해 가장 좋은 조건

(많은 대출금과 낮은 금리)을 제시하는 금융권

(1금융권, 2금융권, 신탁)과 연계하여

주택담보대출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 중에 법무사는 신축빌라의 감정가를

최대한으로 높게 받게 되는데, 주택담보대출이란

감정가의 몇 %가 나오는지가 관건이기 때문에 대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감정가' 입니다.

계약을 하고 대출관련하여 개인적으로

알아본다고 하신다면 대부분 현장법무사를

통해서 대출을 진행해야 한다는 

얘기를 들으실텐데요. 실제로 개인이 

알아본다고 하더라도 결코 현장법무사를

통하는 것보다 대출금액과 금리 부분에서

좋은 조건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한 개인이 대출을 알아보는 것과 한동

전체를 가지고 협상하는 조건 중

당연히 한동 전체를 가지고 협상하는

법무사쪽이 조건이 좋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인데요.

이런 대출금액과 금리부분의 이익을 위해서도

있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이 개인적으로 대출을

알아본다면 현장감정을 다시 받게 되고

감정가를 낮게 받게 된다면 현장법무사가 높게 받은

감정가는 쓸모가 없어지고 낮게 받게 되는 새로운

감정가가 기준이 되어 버립니다.

현장법무사가 2억에 받아놓은 감정가의 70%를

받아 입주하기로 한 수많은 계약자들은

새로운 감정가 1억 7천 정도라면 기존 계약자들이

입주를 못하게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대출을

알아보는 것은 어렵다고 말씀드리는 것 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신축빌라의 경우

현장담당법무사를 통해 주택담보대출

업무를 받으셔야 하고 현실적으로도

개인이 알아보는 것보다 월등히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받게 되시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