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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

안녕하세요. 오투오빌 입니다. 

해가 넘어갈수록 물가상승률 이상으로 

올라가는게 바로 집값인데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신축빌라의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축빌라의 가격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는 크게

3가지의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1 땅값

다 똑같은 땅이라도 저마다 땅의

가치는 다 다를 수 있습니다.

 

도로에 인접해 있거나 길이 없는

맹지와 같은 땅은 가격이

천차만별이 될 수 있는데요.

 

이런 땅의 가치차이는 용도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역세권 땅을 보시게 되면 대부분은

상업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업 지역의 땅값은 주거지역의

땅값보다 비쌀 수 밖에 없는데요.

 

똑같은 땅이라 하더라도 1제곱미터당

땅값이 적게는 몇배 많게는 몇천배까지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업지역은 땅값이

비싼만큼 건폐율과 용적률이 주거지역보다

크기 때문에 같은 면적에 더욱 높이

지을 수가 있는 것 입니다.

 

신축빌라를 건축하는 땅이 같은 지역이라도

주변에 혐오시설은 없는지 

진입로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땅의 크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등의

다양한 요소에 따라 땅값은

달라지게 되어 버립니다.

 

 

2. 건축물 자재

두번째는 자재인데요. 자재에 따라

건축비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주차장, 바닥자재, 보일러, 외벽

싱크대, 단열재 등 자재에 따라 건축비가

차이가 나게 될 수 있습니다.

 

3. 건축주

건축주가 땅을 매입한 후에는 건축을

건축하게 되는데 대부분은 은행의 융자를

통해 건축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때 발생한 금융비용과 투자금에

대한 기회비용등을 건축주는 부담하게 되는데요.

이에 따라 적정이윤을 통해 계속

건축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보통 건축주의 적정이윤은 평균 한세대당

1,000~2,000만원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이 1,000~2,000만원의 금액이 크다고 보실 수

있겠지만 관점을 달리 해보면 10억 이상을

건축에 투자해서 여러 위험을 감수하는

이윤으로 본다면 그렇게 높은 금액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빌라의 가격이 결정되는 요소를 크게

3가지 항목은

1. 땅값 / 2. 자재 / 3. 건축주 이윤

으로 구성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외에도 집값의 결정 요인은 기타 정형화할 수

없는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내용은 참고용으로 보시고

위와 같이 금액이 책정된다고 생각하시면

원리를 파악하는데에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

 

지금까지 오투오빌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