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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어려운 부동산 용어 정리~! 요것만 딱 보세요

 

요즘은 뉴스를 보면 정말 다양한 뉴스들이

보이는데요. 좋은 소식보다는 안좋은

소식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 뉴스를 보면 주식 뉴스와

부동산 뉴스, 코로나 뉴스를 듣게 됩니다.

뉴스의 대부분이 이런 내용인데요.

가만히 듣다보면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같은 한국말을 하는데 한국말이 아닌거 같은

경험인데요. 주식을 예로 들어보자면

PER, 나스닥, 코스피 등의 용어가

부동산을 예로 들어보자면 매수, 매도

종부세, 건폐율 등의 용어가 귀에

심심치 않게 들리는데요

어디 물어보기엔 마땅치가 않은 이런 정보

부동산의 용어 정보만큼은

오투오빌에서 채워드리겠습니다.

헷갈리기 쉬운 부동산 용어들

지금부터 함께 정리해보겠습니다.

1. 매수 VS 매도 VS 분양 VS 매매

딱 보기에도 혼동오는 용어인데요.

매수 : 물건 등을 사는 행위를 얘기합니다.

매도 : 물건 등을 파는 행위를 얘기합니다.

매매 :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을 말하지만

부동산 쪽에서는 산다는 개념으로

사용이 좀 더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분양 : 건물 완공 후 최초로 집을 매수 할경우

분양이라고 칭하게 됩니다. 여기에 좀 더

파생하여 아파트 같은 경우는 추첨 분양이 되므로

분양을 받을 수 있는 권리라 하여

'분양권'이라는 단어도 파생이 가능합니다.

2. 건폐율 VS 용적률

건폐율 : 대지상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면적율

ex) 100평 건물에 건페율이 40% 라면

40평만 지을 수 있는 것

용적률 : 대지면적증 건물면적대비 연면적을 나누어

건물의 높이의 한계치를 나타내는 비율

ex) 100㎡ 대지에 (대지면적) 50㎡건물(건물면적)

5층(연면적 : 건물면적 x 층수) 으로 짓는다면

용적률은 250%로 구성됩니다.

건페율과 용적율은 지역, 지구별 법령으로

제정되어 있습니다. 건폐율의 경우는 위험사항의 안전

(소방차 도로 등)과 관계과 용적률의 경우는 높이와

관련되어 조망권과 관계가 있습니다.

시행사 VS 시공사

한글자 차이로 헷갈리는 단어

시행사와 시공사 입니다.

시행사는 부동산 개발 사업의 실질적으로

행동하는 사업 운영자를 의미합니다.

현실적으로 부동산 개살 사업을 실행하는

공사의 전 과정을 책임 맡아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시공사는 공사를 담당하는 회사입니다.

건설회사로 보시면 이해가 좀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자금력이 풍부한 회사의 경우는

시행과 시공을 함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행사, 시공사 중간의 글자가 뜻의 핵심이 되므로

중간 글자를 유심히 기억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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