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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오투오빌, 여성 1인 가구도 안심하고 분양 받는 신축빌라 서비스 제공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서울에 사는 30대 이하 여성 1인 가구의 절반이 다가구주택 월세를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이 지난 18일 공개한 ‘서울 여성 1인 가구 주거현황’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의 46.3%가 ‘보증금 있는 월세’에 살고 있었으며 ‘보증금 없는 월세’도 8.6%나 됐다. 반면 ‘전세’를 살고 있는 비율은 37.9%였으며 20대는 69.1%가 월세로 23.8%가 전세로 살고 있었다.


거주 주택 유형을 살펴보면 서울 30대 1인 여성은 다가구주택(24.9%)에 가장 많이 거주했으며 다세대주택(24.0%), 오피스텔(23.2%), 아파트(15.9%), 고시원(5.3%)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서울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율은 33.4%이며 그 중 17.7%가 여성이다. 서울 여성 1인 가구가 20대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치안이 좋은 지역의 다가구주택에 대한 선호도와 수요는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신축빌라 정보제공 ‘오투오빌’은 여성이 혼자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우수한 치안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수도권 신축빌라 분양 매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투오빌 관계자는 “여성 1인가구는 남성보다 범죄 및 안전 문제에 직면하기 쉬운데 이 때문에 원룸과 오피스텔보다 입지를 갖춘 신축빌라가 더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면서 “최근 건립되고 있는 단지 형식의 신축 빌라는 여성이 혼자 살기에도 안전해 여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가성비가 좋으면서 안전한 역세권에 속해 있는 곳으로는 양천구 목동, 성북구 석관동 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역세권, 낮은 실입주금, 복층빌라, 잔여세대 특가 등 다양한 테마별 신축빌라 매물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매물은 실매물인증제에 따라 100% 실매물 정보로 안전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도권내 다양한 신축빌라 정보와 시세를 확인하실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투오빌’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서울,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역별 빌라시세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시세정보는 인공지능 학습 알고리즘 기반의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집나와’의 빅그램을 기준으로 한다.

집나와 빅그램을 통해 집계된 2020년 10월 신축빌라 평균시세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목동(목동역) 신축빌라, 신월동(까치산역) 신축빌라는 2억8237만원(△0.09%), 2억4680만원(▽0.42%)에 거래되며 성북구 종암동(고려대역) 신축빌라와 석관동(석계역) 신축빌라 평균시세는 3억1624만원, 3억1978만원(▽0.05%) 선으로 형성됐다.

오성영 기자 hkbskim@hkbs.co.kr


출처 : 환경일보(http://www.hkbs.co.kr)

원문 :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524